주절주절

미래내일일경험 IT 사전직무교육 후기

시카Dev 2026. 9. 4. 12:03

 

9월 7일부터 미래내일 일경험을 나가게 되어 9월 2~3일동안 빡세게 9 to 6로 가산디지털단지 역 근처에 있는 한국표준산업협회에서 교육을 받았다

 

내용은 쏘쏘, 강사분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다.

크게 IT 회사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 및 QA와 인프러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각각 자세히 소개하셨다.

 

 


 

<강의 필기본>

 

- 품질관리(QM)의 구성요소

QA: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체계, 프로세스 수립

QC: 산출물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기준 충족을 확인

테스트: 실제 제품의 결함 발견 및 개선

 

- 테스트 단계별 구조 (단통시인, 정처기에 나온거)

단위 테스트: 개별 기능 또는 모듈의 정확성 검증(개발자) ex. 함수 테스트

통합 테스트: 모듈 간 연결 및 데이터 흐름 검증(개발자) ex. API 호출, 데이터 연동 

시스템 테스트: 전체 시스템이 요구사항대로 동작하는지 검증(QA)  ex. 전체 기능/성능 테스트

인수 테스트: 사용자의 비즈니스 요구 충족 여부 판정(고객 혹은 사용자) ex. 시나리오 기반 검증

 

- 테스트 접근 방식

화이트 박스: 개발자 방식, 테스트 대상에 대한 정보가 주어진 상태로 시작함, 예상치 못한 버그 못찾음  

블랙 박스: QA 방식, 시간이 많이 들고 쓸데없는 버그도 찾게 됨. ex) 게임 속 문 열기 테스트

그레이박스:테스트는 QA가 하되 개발 정보를 개발자에게 전달받음

 

- 주요 자동화 도구 (요즘 AI로 많이 대체되긴 함)

JUnit: 자바 단위 테스트

pytest: 파이썬 테스트 프레임워크

Selenium: UI/웹 자동 테스트 → 크롤링 할 때 많이 씀

Jenkins: CI/CD 자동화 파이프라인 → 요즘은 Git Lab CI 씀

SonarQube: 코드 품질 분석(ex. if문 남발, 복잡한 클래스 구조, camelCase 규칙 불명) 및 기술 부채 관리

 

- 버전 충돌 및 협업 이슈

개발자 두명이 같은 파일을 동시에 수정 → merge conflict 발생함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변경사항 덮어쓰기 및 기능 손실 → Git Flow 등 명확한 브랜치 전략과 변경 내용 공유 프로세스 도입으로 해결

 

- 문제 풀기

1) Working Directory에서 Staging Area로 파일을 옮기는 명령어는? git add

2) 원격 저장소의 최신 이력을 가져오고 싶지만 자동 병합은 하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하는 명령어는? git fetch

3) 현재 작업 중인 내용을 잠시 치워 두고 브랜치를 변경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명령어는? git stash

4) 단순 파일 다운로드가 아니라 저장소 전체 history를 통째로 복제하는 명렁어는? git clone

5) 버전관리 방법 중 각 개발자가 저장소 전체를 복사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방법은? DVCS

6) 테스트 접근 방식에 따른 구분 중 화이트 박스 방식과 블랙 박스 장식의 장점을 혼합하여 만들어진 방식의 이름은? 그레이박스

7) 클릭, 접속, 세션 변경, 앱 이벤트 등과 같은 사용자 행동 데이터 수집을 담당하는 로그의 이름은? 행동 로그

8) 데이터 흐름관 관점(Data Flow)에서 사용자가 시스템 및 서비스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행위를 뜻하는 것은? 데이터입력

9) 사용자의 비즈니스 요구 충족 여부를 판정하는 테스트의 이름은? 인수 테스트

10) 산출물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기준 충족을 확인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운영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품질관리의 요소는? QC

 


 

<TMI>

 

인천에서 가디로 올 일 있으면 1호선 용산행 급행+구로에서 1호선 천안방면 환승보다는 1호선 완행+온수역 7호선 환승이 나은것 같다.

 

전자 방법으로 교육 이틀 참석했는데, 첫날은 무난하게 도착했지만 둘째날은 일찍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구로에서 15분이나 지연되어 정시에 도착했다. 1호선은 최대한 덜타고 빨리 내리는 게 좋을것 같다

 

 

휴게실에서 찍은 것

구로 동네는 생각보다 비행기가 낮게 나는구나...김포공항 때문인 듯 하다